“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아멘!” (마태복음 28:20)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성경 시대에 자신의 백성을 인도하셨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인내와 사랑, 그리고 명확함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적절한 시기에 자신의 진리를 우리에게 계시하십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단순한 제안이 아니라, 순종과 헌신을 요구하는 명령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우리의 마음에 단순하지만 강력하게 다가오는 이러한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이며,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의무를 비추어 줍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오늘날 우리를 부르시는 방식입니다. 곧, 그분이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신 것처럼, 아버지께 순종하라는 지속적인 초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기적이나 특별한 이적에 기반하지 않으시고, 매일의 신실한 교제 위에 세우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그분이 사셨던 것처럼, 아버지의 율법과 가르침을 온전히 순종하며 살도록 부르십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그리고 초대 제자들이 순종했던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부름을 받았습니다. 순종은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길을 따를 때, 아버지와 아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깊은 평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신실하게 순종하는 삶에는 자연스럽고 놀라운 결과가 따릅니다. 우리가 그분의 율법을 따르기로 선택할 때,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모든 것이 잘 되어 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회복된 교제에서, 우리의 삶과 가정에 축복이 흘러나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존귀히 여기는 자를 존귀히 여기시며, 우리가 순종의 삶을 살 때 그분의 약속과 은혜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나타나도록 문을 여십니다. -J. H. 뉴먼에서 각색. 내일도 주께서 허락하시면 다시 만납시다.
함께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께서 성경 시대에 주의 백성을 인도하셨던 것처럼 오늘도 인내와 사랑, 그리고 명확함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진리는 적절한 때에 계시되며, 그 하나하나가 순종과 헌신으로의 부르심임을 고백합니다. 이 부르심을 겸손히 깨닫고 응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어, 제 삶이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신실함을 반영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의 본을 따라 매일 주님과 교제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예수님께서 모든 일에 아버지께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을 보여주셨듯, 저도 크고 놀라운 일에 의존하지 않고, 매일 진실하게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관계를 맺기 원합니다. 주님과 조화를 이루며 걸을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주님의 뜻과 마음에 합한 깊은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오,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 순종의 삶에서 흘러나오는 축복을 찬양합니다. 저의 선택으로 주님을 존귀히 여길 때, 주께서 저와 제 가정에 은혜를 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아들은 저의 영원한 왕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의 강력한 율법은 영생을 향한 저의 신뢰할 수 있는 나침반입니다. 주님의 계명은 제 생각을 어루만지고 평안을 주는 부드러운 바람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