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법: 매일 묵상: “너희에게 불가능한 일은 없을 것이다” (마태복음 17:20).

“너희에게 불가능한 일은 없을 것이다” (마태복음 17:20).

하나님의 약속이 현실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리가 그분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여 우리를 보호하시고 승리를 주실 것을 믿는다면 말입니다. 매일 우리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길 때, 우리는 상황을 초월하는 깊은 평안을 경험하며,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과 의도가 그분의 임재로 정결하게 되어, 새롭게 변화된 마음으로 그분의 뜻에 맞추어 살아가도록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고, 불평이 아닌 찬양으로 받아들일 때에만 일어납니다. 기쁨과 평온이 가득한 삶의 비밀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데 있으며, 모든 것이 그분의 완전한 계획의 일부임을 신뢰하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수용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무거운 의무가 아니라, 평안과 영원한 행복의 길로 인도하는 특권임을 이해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를 참된 평안과 영생으로 인도하는 지도입니다. 순종의 길을 선택하는 자들은 창조주와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순종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일 뿐만 아니라, 그분의 축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열쇠입니다. 오직 이 길을 따르기로 결심한 자들만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오직 그분의 임재 안에서만 발견됩니다. -C. G. Moule에서 각색. 내일도 주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다시 만납시다.

함께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의 약속이 현실이 되는 삶으로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며,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제 마음과 생각을 강하게 하시는 주님의 평안이 저를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저의 생각과 의도를 새롭게 하셔서, 제 삶이 온전히 주님의 뜻에 맞추어지고, 제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임재가 드러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 모든 일에서 주님의 뜻을 볼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주님의 계획을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찬양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며, 모든 것이 주님의 완전한 손길에서 온 것임을 이해하게 하소서. 주님께 순종하는 것이 무거운 짐이 아니라, 기쁨과 평온, 영원한 평화를 가져다주는 특권임을 깨닫게 하소서.

오 거룩하신 하나님, 참된 평안과 영생으로 인도하는 주님의 계명을 찬양합니다. 순종의 길을 선택함으로써 주님과 조화를 이루며, 주님의 축복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아들은 저의 영원한 왕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의 강력한 율법은 저를 하늘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신실한 안내자입니다. 저는 주님의 계명을 사랑합니다. 그것들은 매일의 전투에서 저를 지켜주는 방패와 같습니다.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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