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키셨을 때, 곧바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먼저 광야로 이끄셔서 그곳에서 율법을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순종이 소유보다 앞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교회에 있는 많은 이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구하지만, 구약의 선지자들과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율법을 지키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바라는 축복은, 오직 순종의 삶을 통해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함을 보일 때에만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사도들과 제자들이 살았던 방식이며, 그들이 축복받은 이유입니다. 다수를 따르지 말고, 오직 주님만을 따르십시오. |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복과 저주를 둔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순종하면 복이요, 순종하지 않으면 저주니라. (신명기 11:26-28)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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