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수많은 이방인들을 속여 예수님의 희생이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법에 대한 순종을 면제해 주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결코 이렇게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분은 말씀과 본을 통해 구원이란 아버지께서 누군가의 순종을 기뻐하시고 그를 아들에게 보내실 때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사람이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상관없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무시하며 사는 자는 구주께서 입으로 전하신 구원의 계획이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낸 구원의 계획을 따르는 것입니다. 모든 사도들과 제자들은 아버지의 법을 충실히 지켰습니다. 구원은 개인적입니다. 다수를 따르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 순종하십시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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