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지도자들은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때 이방인인 우리도 선택받은 백성의 일부가 된다고 가르치지만, 유대인과 달리 우리는 구약에 계시된 하나님의 거룩한 법을 무시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생각은 예언자들의 말씀이나 예수님의 가르침 어디에도 근거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순종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선언하신 적이 없습니다. 어린양의 피는 반역자들을 덮지 않고, 오직 주님의 모든 법을 순종하려는 자들에게만 덮입니다. 이것이 사도들과 제자들이 아버지의 법과 아들의 본을 온전히 조화롭게 지키며 살았던 방식입니다. 다수를 따르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 순종하십시오. |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그의 종이 되고… 내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도 내가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리라. (이사야 56:6-7)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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