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이 주어질 때, 그것이 지켜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명령은 약함, 도덕성 결여, 또는 권위의 부재를 드러내게 됩니다. 그러나 바로 그렇게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강력한 계명을 대하며, 마치 우주의 창조주께서 주신 직접적인 명령이 아니라, 약한 하나님이 주신 선택적 제안인 것처럼 여깁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메시아 이전 선지자들과 메시아 자신을 통해 명하신 것을 무시합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속이고 있습니다. 반역자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오직 순종을 통해 그분을 존귀하게 하는 자만을 아들에게 보내십니다. 구원은 개인적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순종하십시오.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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