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0267 – 하나님의 법에 관한 게시물: 가인과 아벨 때부터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를 축복하시고 반역하는 자를 저주하신다는…

b0267 - 하나님의 법에 관한 게시물: 가인과 아벨 때부터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를 축복하시고 반역하는 자를 저주하신다는...

가인과 아벨 때부터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를 축복하시고 반역하는 자를 저주하신다는 것은 분명했다. 이 보상과 징계의 신성한 원칙은 하나님의 백성의 모든 역사 속에 계속되어 왔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법을 주실 때, 순종하는 자에게는 축복, 무시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선택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예수께서 이 원칙을 폐하셨다는 생각은 네 복음서 어디에도 근거가 없는 환상이다.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고자 하는 이방인은 아버지께서 택하신 민족에게 주신 동일한 법을 따라야 한다. 아버지께서는 이 이방인의 믿음과 용기를 보시고, 그에게 사랑을 부어주신다. 아버지께서 그를 이스라엘에 합류시키고, 용서와 구원을 위해 아들에게 인도하신다. |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복과 저주를 둔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순종하면 복이 있을 것이다. (신명기 11:26-27) | hananimuibeop.org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세요. 이 메시지를 공유하세요!

⬅️ 이전 포스트  |  다음 포스트 ➡️



메시지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