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아무도 아버지께서 보내지 않으시면 자신에게 올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이것은 아버지께서 누구를 예수께 보내실지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 질문하게 한다. “자격 없는 자에게 베푸는 하나님의 호의”라는 교리에 따르면,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지키려는 것은 ”구원을 얻으려는 시도”이며, 정죄로 이끈다고 한다. 그러나 순종이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라면, 아들에게 보내지기 위해 아버지를 무시하거나 불순종하는 것밖에 남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니, 교회 안의 거의 모든 사람이 계명을 지키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네 복음서 어디에서도 예수께서 이런 어리석음을 가르치신 적이 없다. 어떤 이방인도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동일한 법을 따르려 하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다. 예수와 사도들이 본으로 보여주신 바로 그 법이다. | 주께서 명하신 규례를 힘써 지키게 하셨나이다. (시편 119:4)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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