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선지자들에게 주신 법을 공개적으로 불순종하며 사는 것을 정당화할 수 있는 타당한 주장은 없습니다. 그 주장이 성경적이라고 주장해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예수님만이 아버지의 계명에 어떤 변화나 폐지가 있었는지 우리에게 알릴 수 있는 분이지만, 네 복음서 어디에서도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신 이후에 아버지의 법을 수정할 권한을 가진 자들이 올 것이라고 언급하신 적도 없습니다. 이 불순종을 정당화할 방법은 없습니다. 진실은 그 사람이 에덴동산의 하와처럼 뱀의 거짓말에 속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동일한 법을 따르려고 하지 않는 한, 아무도 올라가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과 사도들이 따랐던 그 법을 따라야 합니다. | 나는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이었고, 아버지께서 그들을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구약]을 지켰습니다. (요한복음 17:6)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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