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부활하여 아버지께 돌아가시던 날까지 모든 죄인에게는 단 하나의 구원의 계획만 있었습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모두 어린양의 피로 정결하게 되기 위해 하나님의 강력한 법을 지키려고 힘써야 했습니다. 이것이 항상 그래왔고, 지금도 변함없는 참된 구원의 계획이며, 창조주께서 직접 세우시고 모든 신실한 종들이 실천한 길입니다. 승천 이후 수년이 지나 뱀에게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지 않아도 구원을 약속하는 대안적 길을 만들어냈지만, 그 계획은 하늘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는 변하지 않으시고, 그분의 법도 변하지 않으며, 오직 자신을 존중하는 자만을 아들에게 보내십니다. 구원은 개인적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순종하십시오. |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를 섬기고… 내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도 내가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리라. (이사야 56:6-7)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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