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진정한 친밀함은 그리스도인이 진심과 결단으로 “오늘부터 나는 주께서 구약과 네 복음서에서 우리에게 주신 강력한 계명들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신실하게 순종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바로 이 순간에 마음이 아버지의 뜻과 일치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자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들의 손을 강하게 하시며, 그들의 발걸음을 축복하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자신의 법을 향한 이 신실함과 진실한 사랑을 보실 때, 그 영혼을 예수께로 보내어 용서와 구원을 받게 하십니다. 구원은 개인적입니다. 다수를 따르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 순종하십시오. | 아, 그들의 마음이 항상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을 받게 되기를! (신명기 5:29) | hananimuibe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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