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026년 10월 14일

하나님의 법: 매일 묵상: 하나님의 신뢰를 불러일으키는 신실함 — 창세기 18:19

“내가 그를 택한 것은 그가 자기 자식과 자기 집안에 명하여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는 것이다” (창세기 18:19).

하나님께서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아브라함에 대해 하나님께서 “내가 그를 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바로 그런 뜻입니다. 그 말씀은 매우 강한 신뢰의 표현이었으며, 아브라함에게 주신 모든 약속이 이루어지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신실하시며, 사람도 굳건하고 한결같으며 신뢰할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믿음이 뜻하는 바입니다. 결단과 꾸준함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사랑과 능력, 신실한 약속의 무게를 맡기실 수 있는 마음을 찾으십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진정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굳건히 서는 사람에게만 복을 맡기십니다.

실천하는 신실함은 하나님의 능력 있는 율법에 순종하고 놀라운 계명을 지키는 데서 시작됩니다. 한 영혼이 신실하다고 인정받으면,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해 기꺼이 행하실 일에 한계를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신뢰는 정직하게 그분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 머물며, 어떤 약속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 남지 않을 것입니다. – A. B. 심슨의 글에서 각색.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나의 하나님, 저를 신뢰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온전히 신실하시며, 저 또한 주님 앞에서 굳건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제가 모든 일에 주님께 순종하기로 결심한, 한결같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감정이나 변덕에 휩쓸리지 않고, 주님의 능력 있는 율법과 놀라운 계명 위에 제 삶을 굳게 세우게 해 주세요. 주님의 종 아브라함에게 하셨듯이, 주님께서 저를 두고 “내가 그를 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의 일에 저와 함께하기를 바라심에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아들은 저의 영원한 왕자이자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의 능력 있는 율법은 제가 신실함을 쌓아 가는 굳건한 토대입니다. 주님의 계명은 진리의 기둥과 같아서, 그 위에서 굳건하고 평안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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