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2026년 10월 04일

하나님의 법: 매일 묵상: 하나님의 임재를 찾는 진실한 영혼 — 에베소서 1:19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그분의 능력의 지극히 크심은 그분의 강한 능력의 역사하심을 따라 나타납니다” (에베소서 1:19).

가장 좋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이상적인 기후 속에서 햇빛과 공기와 비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받는 뿌리라 해도 완전하게 자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진실하게 구하는 영혼은 훨씬 더 확실한 성장과 충만의 길을 걷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진실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는 이들에게 생명과 평안을 언제나 기꺼이 부어 주십니다.

햇빛을 향해 뻗어 가는 어떤 새싹도 창조주께로 향하는 영혼만큼 응답을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선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임재에 참으로 참여하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능력과 사랑으로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진실한 열망과 살아 있는 순종이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임하십니다. 그분은 믿음과 겸손으로 자신을 찾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주변 환경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이 향하는 방향입니다. 영혼이 하나님의 뜻 앞에 엎드리고 그분의 강력한 율법을 따르기로 결심할 때, 위로부터 생명을 받습니다. 주님의 계명은 그분을 신뢰하는 모든 이에게 빛의 길입니다. 진실하게 순종하는 것은 창조주께서 부어 주시고자 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도록 자신을 여는 일입니다. -윌리엄 로의 글에서 각색.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 언제나 가까이 계시고 기꺼이 저를 맞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삶의 많은 일이 불확실하지만 주님의 신실하심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으면 주님께서 사랑과 능력으로 저를 만나 주실 것을 압니다.

제 마음이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주님의 임재를 더 갈망하게 해 주세요. 식물이 햇빛을 향해 뻗어 가듯 제 영혼이 주님을 향해 나아가도록 가르쳐 주세요. 주님의 길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신뢰하는 순종의 영을 제게 주소서. 주님의 뜻에서 벗어나 살고 싶지 않습니다.

오,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 진실한 영혼을 결코 물리치지 않으시는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이들과 교제하시는 주님, 저도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아들은 저의 영원한 왕자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의 강력한 율법은 땅속으로 스며들어 풍성한 생명을 주는 비와 같습니다. 주님의 계명은 의인의 길을 따뜻하게 하고 인도하며 굳세게 하는 햇살과 같습니다. 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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